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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통독의 깨달음] 디나 이야기 본문

성령과 진리 위에 굳게서기

[오늘 통독의 깨달음] 디나 이야기

홀리씨드(the Holy Seed) 2020. 1. 6. 10:32

 

Gerard Hoet: "Simeon and Levi slay the people of Shechem"


삼 일 뒤, 할례를 받은 사람들이 아직도 몸이 아플 때에 야곱의 아들 중에서 디나의 오라버니인 시므온과 레위가 칼을 들고 별안간 그 성을 공격해서 그 성 안의 남자들을 모조리 죽였습니다. (창세기 34:25)


그러자 야곱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말했습니다. “너희는 나에게 괴로움을 안겨 주었다. 이제는 이 땅에 사는 가나안 사람들과 브리스 사람들이 나를 미워할 것이다. 우리는 수가 적다. 만약 그들이 힘을 합해 우리를 공격하면, 나와 우리 집안은 멸망하고 말 것이다.”

하지만 그 형제들이 말했습니다. “우리 누이가 창녀 취급을 받는데 어떻게 보고만 있을 수 있습니까?" (창세기 34:30~31)


야곱이 자기 가족과 자기와 함께 사는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 가운데 있는 이방 우상들을 다 버려라. 너희 스스로 깨끗하게 하고 옷을 바꾸어 입어라.

여기를 떠나 벧엘로 가자. 그 곳에서 하나님께 제단을 쌓을 것이다. 그 하나님께서는 내가 괴로움을 당할 때에 나를 도와 주셨으며, 내가 어디를 가든지 나와 함께 계셨다.”

이 말을 듣고 그들은 가지고 있던 이방 우상들을 다 야곱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 귀에 걸고 있던 귀걸이도 야곱에게 주었습니다. 야곱은 그것들을 세겜 성에서 가까운 큰 나무 아래에 파묻었습니다. (창세기 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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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다가오는 어려운 일이 있고 세상 속에서 근심할 일들이 있으나, 그때 혼자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예배하면 하나님은 그 고난으로 말미암아 우리로 하여금 세상의 허탄한 것들을 기꺼이 버리게 하시고 다시 깨끗하게 해주신다.

"주님, 내게 닥친 어려움이 있을 때, 영의 눈을 들어 그것을 바라보고 더욱 나를 정결케 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훈련의 기회로 삼게 해주시옵소서!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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