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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 통독완주] 1일차 창세기 1~26장을 읽고 본문

성경의 재발견

[구약성경 통독완주] 1일차 창세기 1~26장을 읽고

홀리씨드(the Holy Seed) 2020. 2. 14. 00:02

하나님과의 관계는 철저히 언약의 관계다. 

그 언약 안에 있으면 -> 즉, 그 약속을 믿고 따르면 축복, 그러나 그 언약 밖으로 나가면 -> 즉, 그 약속을 따르지 않고 자기 옳은 소견으로 살면 저주.

오늘날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맺은 언약의 관계다. 예수의 보혈 안에 살때, 즉, 죄를 멀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철저히 순종하여 살 때 사람은 복을 받게 되어 있다. 이것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의 시스템인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 밖으로 나갔는데도 복이 있다? 그 복은 참된 복이 아닌 것이다. 사실, 그저 세상에서 높아지고 세상에서 부요한 것은 사단이 주는 것이다. 마귀는 예수님을 데리고 세계의 모든 나라들을 보여 주었습니다. 마귀가 말했습니다. “내가 이 모든 권세와 영광을 주겠소. 이것은 모두 내게 넘어온 것이니, 내가 원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소. 내게 엎드려 절하면, 이 모든 것이 당신의 것이 될 것이오.” (누가복음 4:5~7)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영원한 생명이다. 물론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이 땅에서 필요한 것을 누리게 하실 수도 있다. 그러나 본질은 하늘의 복이다. 이 땅에 누리는 것은 덤의 행복인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자원하여, 자발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기를 바라신다. 그것이 창세기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싶으신 내용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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