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christiannet.co.za/home/2018/11/20/knowing-gods-will-is-that-really-enough/

 

결국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된다.
이 세상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다스리시기에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지기 마련이다.

그 안에서 인간의 역할은 하나님의 뜻 안에 있느냐, 밖에 있느냐 이 차이 밖에 없다.

사람이 무엇을 더하거나 빼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거나 어그러지거나 할 것이 없다.

하나님의 뜻은 그 절대적이고 전능하신 계획을 따라 반드시 이루어진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즉 이루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내가 할 일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아등바등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은 그 정하신 뜻대로 이루어진다. 내가 하나님 뜻 안에 있으면 귀한 그릇으로 쓰임 받을 것이요 내가 그 뜻 밖에 있으면 심판의 불에 살라질 존재 밖에 안되는 것일 뿐이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촛대를 옮기신다 하셨다.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계2:5)

그러므로 내가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안에 있어서 그 뜻을 이루는 통로가 될 것인지, 하나님 밖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이 살다가 죽어 내 삶의 행실의 결과로 심판받을지 그것의 선택은 내게 달려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철저하게 공의로우시고 하나님은 철저하게 옳으시다. 하나님은 철저히 선하시며 하나님은 철저한 절대 주권자이시다. 그 하나님 안에서 살아갈 것인지 하나님 밖에서 살아갈 것인지 그 선택만이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사실 정말 살 길은 하나님 안에서 사는 것 뿐이니... 죽을 길을 선택하는 어리석음이 우리에게 없기만을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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