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시간과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다. 

이집트의 파라오를 고집스럽게 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고자 했던 하나님의 뜻이 있었던 것과 같이, 세상의 권세 가진 자가 그것이 마치 자기의 권세인양 하지만 사실은 그도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있는 것이다.

파라오의 마음을 고집스럽게 하셔서 결국에는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시고 하나님의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깨닫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신 것처럼, 우리 삶에 허락하신 고난이 있을 때 그 고난을 준 대상 자체를 미워하거나 대적할 것이 아니라 그 위에 계신 하나님을 기억함으로 하나님께서 이 일(고난)을 통해 내게 무엇을 가르치고자 하시는가?  내가 이것을 통해 무엇을 깨닫고 무엇을 통과해야 하는가?에 더욱 주목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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