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닭가슴살, 각종 채소, 토마토바질소스, 버터, 올리브오일, 다진마늘, 파슬리가루, 소금, 후추 등
1. 팬에 올리브오일을 좀 넣고 다진마늘, 양파를 먼저 볶습니다.
2. 닭가슴살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소금, 후추에 잠시 재워놨다가 같이 볶습니다.
3. 닭고기가 적당히 익었을 때쯤 각종 채소를 잘라 넣고 볶습니다. (저는 채소를 사놓으면 한번에 다 못 먹고 썩혀 버리는 경우가 있어ㅜㅜ 냉동 유기농채소를 쓰고 있어요. 간편하고 좋습니다^^ 냉동 유기농 컬리플라워도 넣어줬고요.) 이때 기름기가 약간 부족한 감이 있으니 기름기를 더해주고 풍미가 있도록 버터를 약간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4. 토마토바질소스(시판 토마토파스타 소스 같은 것도 괜찮아요)를 몇 숟가락 넣습니다. 소스 양은 간을 봐가며 조절하면 됩니다.
5. 여기에 끓인 물을 자작하게 붓고 뚜껑을 덮고 모든 재료가 어우러지도록 약불로 뭉근하게 익힙니다.
1. 홍차 티백을 2개 정도 컵에 넣고, 티백이 잠길 정도로만 뜨거운 물을 살짝 부어서 잠시 우려줍니다.
2. 티백을 우리는 동안 우유를 준비해주세요.
3. 티백이 약간 우러나온 후에 우유를 적당히 부어줍니다. (원하는 만큼 ㅎㅎㅎ)
4. 그러면 우유에서 티백이 다시 우러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우유가 뜨겁지 않겠지요? 그래서 이때 전자렌지에 넣어서 약 2분 정도 돌려줍니다. 한번에 너무 길게 돌리면 우유가 끓어 넘쳐요~ 그러니 짧게 나누어 돌리는 것이 좋아요. 저는 2분 뒤 잠시 멈추었다가 1분 정도 더 돌려주었어요.
5. 그리고 뜨거워진 우유에 담긴 티백을 살짝 눌러서 마저 짜줍니다. (이때 너무 세게 누르면 티백 터져서 난리나요 ㅎㅎㅎ 조심조심)
6. 홍차 티백을 건져낸 후 꿀 한 스푼 정도 넣고(단맛은 취향에 따라 조절) 계피가루 톡톡~ 해서 마시면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