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독 본문은 민수기 7~8장이다.
오늘 레마의 말씀은 이것이다.
[민7:89, 쉬운성경] 모세는 여호와께 말씀드릴 것이 있을 때에는 만남의 장막인 회막으로 들어갔습니다. 모세는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여호와의 목소리는 언약궤를 덮고 있는 속죄판 위에 있는 날개 달린 생물들인 두 그룹 사이에서 들려왔습니다. 이처럼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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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하나님께 말씀드릴 것이 있을 때 만남의 장막인 회막으로 들어갔다.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성령님이 내주하셔서 회막을 찾아가지 않아도,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찾으면 된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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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 많이....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기 전에 내 말을 한다ㅜㅜ
하나님은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다 아시는데 기도 시간에 내 말이 더 많다는게 참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문득 깨닫게 된다.
주님은 내 마음을 다 아신다.
듣자! 주님의 말씀을!
내 말을 하기 전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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