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9:8-9, 쉬운성경]
8 모세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기다리시오.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실지 알아봐야겠소."
9 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민9:18-19, 쉬운성경]
18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길을 떠났다가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진을 쳤습니다.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는 이스라엘 백성도 진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19 성막 위의 구름이 오랫동안 머물러 있을 때는, 이스라엘 백성도 여호와의 명령대로 이동하지 않았습니다.

[민9:23, 쉬운성경]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진을 쳤다가,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길을 떠났습니다. 그들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했습니다.




아무것도 의지할 곳 없는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의 가고 서는 것을 오직 하나님의 사인에 맡겼다.

그들이 머리를 싸매고 고민할 필요없이 하나님께서 가라시면 가고, 서라시면 서면 되는 것이었다.

우리 인생에서도 하나님만 의지해야 되고 하나님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 같은 때가 있다. 그러나 사실은 그것이 복이다.

하나님께 매이는 것은 구속이 아니라 오히려 자유이기 때문이다.

한치 앞도 모르고, 내 머리카락 한 올조차 희거나 검게 할 수 없는 것이 나라는 인간의 한계라는 것을 인정하자.

[마6:31-34, 쉬운성경]
31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혹은 '무엇을 입을까?' 하면서 걱정하지 마라.
32 이런 걱정은 이방 사람들이나 하는 것이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에게 이 모든 것이 필요한 줄을 아신다.
33 먼저 아버지의 나라와 아버지의 의를 구하여라. 그러면 이 모든 것들이 너희에게 덤으로 주어질 것이다.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할 것이고, 오늘의 고통은 오늘로 충분하다."

이 얼마나 자유하고 행복한 말씀인가!

하나님을 의지함이 진실로 복이다!
내 머리를 의지하지 말자!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진을 쳤다가,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길을 떠났다. 그들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했다.

나 또한 성령님의 인도하심만 따르면 된다.
성경 말씀에 그 인도하심이 다 나와있다.
예수님만이 나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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