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logosgarden.tistory.com


내가 파라오를 아직도 고집스럽게 놓아 두었으니, 파라오가 이스라엘 백성을 뒤쫓아올 것이다. 하지만 내가 그와 그의 군대를 물리칠 것이다. 이 일로 인해 나의 영광이 드러날 것이며, 이집트 백성은 내가 여호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했습니다. (출애굽기 14:4)

내가 이집트 사람들을 고집스러운 채로 둘 것이니, 그들이 너희를 뒤쫓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파라오와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전차를 모는 군인들과 전차들을 물리쳐서 영광을 받을 것이다. 내가 파라오와 그의 전차를 모는 군인들과 전차들을 물리쳐서 영광을 받게 되면, 이집트 사람들도 내가 여호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출애굽기 14:17~18)

하나님은 세상 만물의 주인이시다.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되었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엇을 어떻게 하셔도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이다. 피조물에게는 할 말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공의로우신 분이시기에 하나님의 심판은 항상 옳으시다.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시고 진리 그 자체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시는 그 어떤 것도 의롭지 않은 것이 없다.

그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 앞에 어떤 고난과 시련을 두시는 것은 (그 백성이 자기의 죄로 인해 그 고난과 시련을 자초한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철저한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는 것이다. 무엇을 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출애굽 당시 하나님께서 이집트에 내리셨던 재앙은 이집트의 죄악으로 인해 받아 마땅한 것이었으며, 하나님이 파라오를 고집스럽게 두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이스라엘 백성 뿐만 아니라 이집트 사람들에게까지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드러내기 위해서였다.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께서 이집트 사람들을 물리치신 큰 능력을 보고 여호와를 두려워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와 여호와의 종 모세를 믿었습니다. (출애굽기 14:31)

결국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이집트 사람들을 물리치신 큰 능력을 보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과정을 경험하는 것을 통해 하나님과 하나님의 통로였던 모세를 더 믿게 되었다고 한다.

즉, 우리의 삶에도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고난과 시련이 있을 수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하나님의 뜻 안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럴 때에도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좌절하지말고 유일하게 우리를 구원해주실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으면 하나님은 세상마저도 깜짝 놀랄 하나님의 일을 이루신다. 그리고 그 일을 통해 우리의 믿음은 더욱 자라게 된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28, 개역개정)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즉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부름을 입은 사람들의 선을 위하여 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로마서 8:28, 아가페 쉬운성경)

"아멘! 주님, 내게 주어지는 어떤 상황에서도 그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떤 영광을 받기 원하시는지 주목하게 하옵소서! 어떤 고난과 환란 앞에서도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붙들고 나아갈 때 주님께서 나의 믿음을 어떻게 자라게 하실지 그것을 더 기대하며 기도하고 주님의 역사가 내 삶 가운데 드러나게 도와주시옵소서! 거룩하시고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그러나 모세가 대답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제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데 하물며 파라오가 제 말을 들을 까닭이 있겠습니까? 더구나 저는 말이 능숙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아론에게 이집트 왕 파라오에게 가서 말을 전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출애굽기 6:12~13)



그러나 나는 파라오의 고집을 그대로 두고 이집트 땅에 많은 기적을 일으킬 것이다.

그럼에도 파라오는 네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그 때에 내가 더 큰 능력으로 이집트에 무서운 벌을 내리고, 그런 다음에 내 백성 이스라엘을 각 무리대로 이집트 땅에서 인도해 낼 것이다.

내가 나의 큰 능력으로 이집트에 벌을 내리고 이스라엘 백성을 그 땅에서 인도해 낼 때에야 비로소 이집트 사람들은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게 될 것이다.” (출애굽기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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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현실과 환경을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가는 상황 가운데서도 일이 잘 풀려가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하나님께 순종해서 가는데도 오히려 더 고난이 펼쳐지는 것 같은 때가 있다.

그러나 정말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한 것이 맞다면, 그것은 우리가 미처 다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의를 이루시기 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과정인 것이다.

그러니 두려워하지말고 놀라지 말자. 하나님의 명령 앞에 내 생각으로 토달지 말자.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라 하신 일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고 하나님의 복안이 반드시 있으시다.

하나님은 티끌보다 작은 나보다 훨씬, 훠얼씬 더 크신 분이며, 온 세상 천지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시다. 그것을 잊지말자.

Moses at the Burning Bush(Exodus 3:1-22)  출처 : https://www.findshepherd.com/exodus-1-4-the-story-of-moses.html

 

출애굽기 3장

14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 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가서 ‘스스로 있는 분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고 말하여라.”

15 하나님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가서 그 백성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여호와께서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시다. 여호와께서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이것이 영원히 내 이름이 될 것이다. 또 대대로 나를 기억할 표가 될 것이다.

16 가서 장로들을 모아 이렇게 전하여라.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나에게 나타나셨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셨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드디어 내가 너희를 찾아왔다. 그리고 나는 이집트에서 너희가 겪고 있는 일을 똑똑히 보았다.

17 이미 약속했던 바와 같이 나는 너희를 이집트에서 당하는 고통으로부터 이끌어 내어 가나안 사람, 헷 사람, 아모리 사람, 브리스 사람, 히위 사람, 그리고 여부스 사람들의 땅으로 인도할 것이다. 그 땅은 젖과 꿀이 넘쳐 흐를 만큼 비옥한 땅이다.’

18 장로들은 네 말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 그러면 너와 이스라엘의 장로들은 이집트 왕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여라. ‘히브리 사람들의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삼 일 길을 광야로 여행하게 해 주십시오. 그 곳에서 우리 하나님이신 여호와께 제물을 바쳐야 하겠습니다.’

19 그러나 이집트 왕은 너희를 보내지 않을 것이다. 큰 능력을 보아야만 너희를 보내 줄 것이니

20 그러므로 나는 이집트에 큰 능력을 보여 줄 것이다. 내가 그 땅에서 기적을 일으킬 것이다. 그런 일이 있은 뒤에야 그가 너희를 보내 줄 것이다.

21 나는 또 이집트 백성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친절을 베풀게 만들어 너희가 이집트를 떠날 때에 빈 몸으로 가지 않게 할 것이다.

22 모든 히브리 여자는 이웃에 사는 이집트 사람이나 그 집에 사는 이집트 여자에게 은붙이와 금붙이와 옷가지를 달라고 하여 너희 아들들과 딸들을 꾸며 주어라. 이렇게 너희는 이집트 사람들이 준 것을 받아 가지고 이집트를 떠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이 세상의 모든 섭리는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에 있고, 하나님이 운영하신다. 

 

 

 

 “일을 계획하시는 여호와, 일을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에게 부르짖어라. 그러면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전에 알지 못하던 놀라운 일들과 비밀들을 일러 주겠다.’ (예레미야 33:2~3)

일의 계획과 그 일을 이루시고 성취하심이 모두 하나님께 있다. 내가 할 일은 그저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에 하나씩 순종하며 나아가는 것 뿐이다. 

 

 

걱정하지 말고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구하고 아뢰십시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그러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어느 누구도 측량할 수 없는 평안이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 가운데 풍성히 임할 것입니다. (빌립보서 4:6~7)

그러므로 아무 것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 오직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말씀드리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을 간구하며 나아가면 된다. 그러면 하나님의 평안이 내게 임하게 되고, 그 일을 이루실 하나님만 겸손히 따라갈 수 있다. 그러면 주님의 일은 주님이 이루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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