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 안에 계시다면, 여러분은 죄의 본성의 지배를 받지 않고 성령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로마서 8:9, 아가페 쉬운성경)

 

예수님을 믿고 성령으로 거듭났으나 아직 나의 육체가 이 세상에 살고 있음으로 인하여 내 안에는 여전히 죄의 본성이 남아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 곧 성령이 내 안에 계시면 나는 죄의 본성의 지배를 받지 않고 성령의 지배를 받게 된다. 그러면 죄를 이길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의지와 노력으로 죄를 이기려 하지 말고, 수시로 무시로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더욱 더 인정하며 성령님께서 나를 다스려주셔서 죄의 지배를 받지 않고 성령의 지배를 받도록 간구하자.

일상 생활 속에서 나를 스치고 가는 수많은 죄의 생각들이 있다. 내가 여전히 죄가 다스리는 세상 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럴 때마다 "성령님, 나를 다스려주세요. 진리의 말씀으로 이 생각을 분별하게 해주시고, 주님께로부터 오지 않은 모든 악하고 죄된 생각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멸해주세요. 내 안에 계시는 성령님께서 나로 하여금 능히 죄를 이기고 거룩하신 성령의 능력으로 살게 해주세요." 라고 구해야겠다.

 

 

예수님께서 갈릴리 모든 곳을 다니시며 유대인들의 회당 안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에 대한 기쁜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갖가지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소문이 시리아 전역으로 퍼졌습니다. 사람들은 병든 사람을 모두 데리고 예수님께 나아왔습니다. 그들은 여러 가지 병으로 고통받고 있었는데, 통증에 시달리는 사람, 귀신들린 사람, 간질병에 걸린 사람, 그리고 중풍에 걸린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4:23-24)

예수님께서 모든 성읍과 마을을 두루 다니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대인의 회당에서 가르치기도 하셨고, 하나님 나라에 대한 기쁜 소식을 전하기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온갖 질병과 고통을 치료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마치 목자 없는 양처럼 내팽개쳐져 고통을 당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9:35-36)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왔습니다. 다리를 저는 사람, 걷지 못하는 사람, 보지 못하는 사람, 말 못하는 사람, 그 밖에 많은 병자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이들은 병자들을 예수님의 발 앞에 두었고, 예수님께서는 이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15:30)

그 날 저녁 해가 지자, 사람들이 모든 병든 사람과 귀신들린 사람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왔습니다.
온 마을 사람들이 문 앞에 모여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온갖 환자들을 다 고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귀신들을 내쫓으셨습니다. (마가복음 1:32~34a)

사람들은 온 마을을 다니면서, 예수님께서 계시는 곳마다 환자들을 침상에 눕혀 데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마을이든 읍내이든 농촌이든 어디에 가시든지, 사람들은 병자들을 시장에 데려다 놓고 예수님의 옷깃이라도 만질 수 있도록 간청했습니다. 예수님을 만진 사람들은 모두 병이 나았습니다. (마가복음 6:55-56)

# # # 

예수님은 정말로, 우리가 늘 고민하듯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을 위해 살지 않으셨다. 온갖 질병과 고통에 사로잡혀 괴로워하는 영혼들에게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시고 그들을 치유하고 회복시키시는데 자신을 온전히 드리셨다. 예수님은 늘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시고 모든 병든 사람을 고쳐주시고 귀신들린 사람들에게서 귀신을 내쫓으셨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사는 동안 해야 할 일이 바로 이런 것이다.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나의 자아실현을 위해, 나의 꿈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셨으니 이제는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의지하여 성령님이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오직 복음을 증거하며 예수님께서 하셨던 이 일을 그대로 우리도 해야 하는 것이다. 

 

주님, 말씀을 다시 보니 예수님은 절대로 세상 가운데 자신의 영향력을 끼치고자 애쓰고 노력하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을 증거하고 환자들과 귀신들린 자들을 고쳐주는데 일생을 쓰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목적인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이루셨습니다.

하나님, 저의 삶에서도 나를 위해서 먹고 마시고 입으려고 애썼던 것들을 내려놓고, 성결해진 나의 심령에 성령의 능력을 더욱 부음받아 예수님께서 하셨던 일들을 하고 주님께로 가기 원합니다. 주님,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내 마음과 생각과 말과 행동이 변화되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처럼 정말로 살아갈 수 있도록 오직 제가 주님의 말씀과 성령에만 붙들려 살아가게 도와주세요.

나의 믿음대로 이루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말씀묵상할 때 함께 곁들이면 딱! 좋은 밀크티를 소개합니다. 

 

먹다가 찍어서 살짝 지저분한데 ㅎㅎㅎ

 

만드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1. 홍차 티백을 2개 정도 컵에 넣고, 티백이 잠길 정도로만 뜨거운 물을 살짝 부어서 잠시 우려줍니다. 

2. 티백을 우리는 동안 우유를 준비해주세요. 

3. 티백이 약간 우러나온 후에 우유를 적당히 부어줍니다. (원하는 만큼 ㅎㅎㅎ)

4. 그러면 우유에서 티백이 다시 우러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우유가 뜨겁지 않겠지요? 그래서 이때 전자렌지에 넣어서 약 2분 정도 돌려줍니다. 한번에 너무 길게 돌리면 우유가 끓어 넘쳐요~ 그러니 짧게 나누어 돌리는 것이 좋아요. 저는 2분 뒤 잠시 멈추었다가 1분 정도 더 돌려주었어요. 

5. 그리고 뜨거워진 우유에 담긴 티백을 살짝 눌러서 마저 짜줍니다. (이때 너무 세게 누르면 티백 터져서 난리나요 ㅎㅎㅎ 조심조심)

6. 홍차 티백을 건져낸 후 꿀 한 스푼 정도 넣고(단맛은 취향에 따라 조절) 계피가루 톡톡~ 해서 마시면 너~무 좋습니다. 

 

영혼을 살찌우는 말씀의 양식과 함께, 우리의 몸도 건강하게 다스려보아요~ ^0^  

출처 http://logosgarden.tistory.com


내가 파라오를 아직도 고집스럽게 놓아 두었으니, 파라오가 이스라엘 백성을 뒤쫓아올 것이다. 하지만 내가 그와 그의 군대를 물리칠 것이다. 이 일로 인해 나의 영광이 드러날 것이며, 이집트 백성은 내가 여호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했습니다. (출애굽기 14:4)

내가 이집트 사람들을 고집스러운 채로 둘 것이니, 그들이 너희를 뒤쫓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파라오와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전차를 모는 군인들과 전차들을 물리쳐서 영광을 받을 것이다. 내가 파라오와 그의 전차를 모는 군인들과 전차들을 물리쳐서 영광을 받게 되면, 이집트 사람들도 내가 여호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출애굽기 14:17~18)

하나님은 세상 만물의 주인이시다.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되었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엇을 어떻게 하셔도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이다. 피조물에게는 할 말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공의로우신 분이시기에 하나님의 심판은 항상 옳으시다.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시고 진리 그 자체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시는 그 어떤 것도 의롭지 않은 것이 없다.

그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 앞에 어떤 고난과 시련을 두시는 것은 (그 백성이 자기의 죄로 인해 그 고난과 시련을 자초한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철저한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는 것이다. 무엇을 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출애굽 당시 하나님께서 이집트에 내리셨던 재앙은 이집트의 죄악으로 인해 받아 마땅한 것이었으며, 하나님이 파라오를 고집스럽게 두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이스라엘 백성 뿐만 아니라 이집트 사람들에게까지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드러내기 위해서였다.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께서 이집트 사람들을 물리치신 큰 능력을 보고 여호와를 두려워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와 여호와의 종 모세를 믿었습니다. (출애굽기 14:31)

결국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이집트 사람들을 물리치신 큰 능력을 보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과정을 경험하는 것을 통해 하나님과 하나님의 통로였던 모세를 더 믿게 되었다고 한다.

즉, 우리의 삶에도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고난과 시련이 있을 수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하나님의 뜻 안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럴 때에도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좌절하지말고 유일하게 우리를 구원해주실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으면 하나님은 세상마저도 깜짝 놀랄 하나님의 일을 이루신다. 그리고 그 일을 통해 우리의 믿음은 더욱 자라게 된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28, 개역개정)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즉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부름을 입은 사람들의 선을 위하여 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로마서 8:28, 아가페 쉬운성경)

"아멘! 주님, 내게 주어지는 어떤 상황에서도 그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떤 영광을 받기 원하시는지 주목하게 하옵소서! 어떤 고난과 환란 앞에서도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붙들고 나아갈 때 주님께서 나의 믿음을 어떻게 자라게 하실지 그것을 더 기대하며 기도하고 주님의 역사가 내 삶 가운데 드러나게 도와주시옵소서! 거룩하시고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그러나 모세가 대답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제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데 하물며 파라오가 제 말을 들을 까닭이 있겠습니까? 더구나 저는 말이 능숙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아론에게 이집트 왕 파라오에게 가서 말을 전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출애굽기 6:12~13)



그러나 나는 파라오의 고집을 그대로 두고 이집트 땅에 많은 기적을 일으킬 것이다.

그럼에도 파라오는 네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그 때에 내가 더 큰 능력으로 이집트에 무서운 벌을 내리고, 그런 다음에 내 백성 이스라엘을 각 무리대로 이집트 땅에서 인도해 낼 것이다.

내가 나의 큰 능력으로 이집트에 벌을 내리고 이스라엘 백성을 그 땅에서 인도해 낼 때에야 비로소 이집트 사람들은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게 될 것이다.” (출애굽기 7:3~5)

# # #

사람은 현실과 환경을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가는 상황 가운데서도 일이 잘 풀려가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하나님께 순종해서 가는데도 오히려 더 고난이 펼쳐지는 것 같은 때가 있다.

그러나 정말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한 것이 맞다면, 그것은 우리가 미처 다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의를 이루시기 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과정인 것이다.

그러니 두려워하지말고 놀라지 말자. 하나님의 명령 앞에 내 생각으로 토달지 말자.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라 하신 일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고 하나님의 복안이 반드시 있으시다.

하나님은 티끌보다 작은 나보다 훨씬, 훠얼씬 더 크신 분이며, 온 세상 천지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시다. 그것을 잊지말자.

Moses at the Burning Bush(Exodus 3:1-22)  출처 : https://www.findshepherd.com/exodus-1-4-the-story-of-moses.html

 

출애굽기 3장

14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 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가서 ‘스스로 있는 분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고 말하여라.”

15 하나님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가서 그 백성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여호와께서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시다. 여호와께서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이것이 영원히 내 이름이 될 것이다. 또 대대로 나를 기억할 표가 될 것이다.

16 가서 장로들을 모아 이렇게 전하여라.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나에게 나타나셨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셨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드디어 내가 너희를 찾아왔다. 그리고 나는 이집트에서 너희가 겪고 있는 일을 똑똑히 보았다.

17 이미 약속했던 바와 같이 나는 너희를 이집트에서 당하는 고통으로부터 이끌어 내어 가나안 사람, 헷 사람, 아모리 사람, 브리스 사람, 히위 사람, 그리고 여부스 사람들의 땅으로 인도할 것이다. 그 땅은 젖과 꿀이 넘쳐 흐를 만큼 비옥한 땅이다.’

18 장로들은 네 말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 그러면 너와 이스라엘의 장로들은 이집트 왕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여라. ‘히브리 사람들의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삼 일 길을 광야로 여행하게 해 주십시오. 그 곳에서 우리 하나님이신 여호와께 제물을 바쳐야 하겠습니다.’

19 그러나 이집트 왕은 너희를 보내지 않을 것이다. 큰 능력을 보아야만 너희를 보내 줄 것이니

20 그러므로 나는 이집트에 큰 능력을 보여 줄 것이다. 내가 그 땅에서 기적을 일으킬 것이다. 그런 일이 있은 뒤에야 그가 너희를 보내 줄 것이다.

21 나는 또 이집트 백성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친절을 베풀게 만들어 너희가 이집트를 떠날 때에 빈 몸으로 가지 않게 할 것이다.

22 모든 히브리 여자는 이웃에 사는 이집트 사람이나 그 집에 사는 이집트 여자에게 은붙이와 금붙이와 옷가지를 달라고 하여 너희 아들들과 딸들을 꾸며 주어라. 이렇게 너희는 이집트 사람들이 준 것을 받아 가지고 이집트를 떠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이 세상의 모든 섭리는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에 있고, 하나님이 운영하신다. 

 

 

 

 “일을 계획하시는 여호와, 일을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에게 부르짖어라. 그러면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전에 알지 못하던 놀라운 일들과 비밀들을 일러 주겠다.’ (예레미야 33:2~3)

일의 계획과 그 일을 이루시고 성취하심이 모두 하나님께 있다. 내가 할 일은 그저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에 하나씩 순종하며 나아가는 것 뿐이다. 

 

 

걱정하지 말고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구하고 아뢰십시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그러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어느 누구도 측량할 수 없는 평안이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 가운데 풍성히 임할 것입니다. (빌립보서 4:6~7)

그러므로 아무 것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 오직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말씀드리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을 간구하며 나아가면 된다. 그러면 하나님의 평안이 내게 임하게 되고, 그 일을 이루실 하나님만 겸손히 따라갈 수 있다. 그러면 주님의 일은 주님이 이루실 것이다. 

 


사람들 중에는 “내가 거짓말을 하여, 그 때문에 하나님의 참되심이 드러난다면 오히려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데, 왜 내가 죄인 취급을 받아야 하는가?”라고 우기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로마서 3:7, 아가페 쉬운성경)

사람은 근본 죄인이라 거룩하신 하나님을 스스로는 절대로 깨달을 수가 없다.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당신을 계시해 주셔야만 사람이 알 수 있고 깨달을 수 있고 만날 수 있는 분이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순간, 나의 옳다 하는 소견으로, 나의 논리로 '하나님은 이러실꺼야' 라고 생각해 왔던가?! 그리고 어찌보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얼토당토않은 말들로 하나님을 안다 했던가?! 주여, 용서해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내게 하나님의 마음을, 하나님의 생각을,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주실 때까지 잠잠히 하나님 말씀 앞에 머물러야겠다. 나의 옳다 하는 소견과 논리로 하나님을 재단하는 죄를 짓지말자!!!

"주님, 주님의 말씀은 내 노력, 내 의지로 깨달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주님을 스스로 계시해 주시려고 예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처럼 제가 말씀을 깨닫고자 할 때도(하나님을 알고자 할 때도)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드러내어 주실 때까지 주님 앞에 잠잠히 겸손하게 엎드리고 기다리는 제가 되게 하옵소서! 거룩하시고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출처 http://darrowmillerandfriends.com/2017/08/14/weighty-glory-of-god/


보디발은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계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보디발은 여호와께서 요셉이 하는 일마다 성공하게 해 주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창세기 39:3)

그래서 파라오는 신하들에게 “요셉보다 이 일을 더 잘 할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이 사람에게는 정말로 하나님의 영이 있도다” 하고 말했습니다. (창세기 41:38)


# # #

하나님의 영이 진짜로 그 어떤 사람 안에 있고, 진짜로 그 안에서 역사하는 사람은 세상도 그것을 알아보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세상이 보아도 그것은 도무지 사람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며, 하나님의 능력은 겉으로, 삶으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4:20) 아멘! 내 삶을 통해 정말로 내 안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나 세상도 하나님의 영광 앞에 굴복하게 하소서! 원래 주님이 세상의 주인이십니다. 내가 주님께 기꺼이, 온전히 순복함을 통해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현현되게 하옵소서! 거룩하시고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이 아니라 오직 율법을 행하는 사람이라야 의롭다고 인정받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2:13, 아가페 쉬운성경)

주여, 말씀을 듣고 마음과 생각으로 동의하는 것을 넘어서서 정말로 그 말씀이 내가 될 수 있게 성령님께서 힘과 능력을 더해주시옵소서!

 

Gerard Hoet: "Simeon and Levi slay the people of Shechem"


삼 일 뒤, 할례를 받은 사람들이 아직도 몸이 아플 때에 야곱의 아들 중에서 디나의 오라버니인 시므온과 레위가 칼을 들고 별안간 그 성을 공격해서 그 성 안의 남자들을 모조리 죽였습니다. (창세기 34:25)


그러자 야곱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말했습니다. “너희는 나에게 괴로움을 안겨 주었다. 이제는 이 땅에 사는 가나안 사람들과 브리스 사람들이 나를 미워할 것이다. 우리는 수가 적다. 만약 그들이 힘을 합해 우리를 공격하면, 나와 우리 집안은 멸망하고 말 것이다.”

하지만 그 형제들이 말했습니다. “우리 누이가 창녀 취급을 받는데 어떻게 보고만 있을 수 있습니까?" (창세기 34:30~31)


야곱이 자기 가족과 자기와 함께 사는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 가운데 있는 이방 우상들을 다 버려라. 너희 스스로 깨끗하게 하고 옷을 바꾸어 입어라.

여기를 떠나 벧엘로 가자. 그 곳에서 하나님께 제단을 쌓을 것이다. 그 하나님께서는 내가 괴로움을 당할 때에 나를 도와 주셨으며, 내가 어디를 가든지 나와 함께 계셨다.”

이 말을 듣고 그들은 가지고 있던 이방 우상들을 다 야곱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 귀에 걸고 있던 귀걸이도 야곱에게 주었습니다. 야곱은 그것들을 세겜 성에서 가까운 큰 나무 아래에 파묻었습니다. (창세기 35:2~4)

# # #

우리에게 다가오는 어려운 일이 있고 세상 속에서 근심할 일들이 있으나, 그때 혼자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예배하면 하나님은 그 고난으로 말미암아 우리로 하여금 세상의 허탄한 것들을 기꺼이 버리게 하시고 다시 깨끗하게 해주신다.

"주님, 내게 닥친 어려움이 있을 때, 영의 눈을 들어 그것을 바라보고 더욱 나를 정결케 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훈련의 기회로 삼게 해주시옵소서!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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