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ecided to walk or run regularly as an exercise from this year. One youtuber motivated me to start walking or running. He recommended me to start immediately with the shoelaces on and get out of the room. 

So I did. 

My goal was to walk to the library a little far from my village. Usually it takes 10 min by car. In conclusion, the road was a two-hour walk back and forth.

 

It was eight degrees below zero this morning, but it was very refreshing to walk. The sky was very clear, blue, and the scenery around me was very beautiful.

It wasn't that hard until I arrived at the library. But on my way back home from the library, my feet started to hurt. At first, my toes started to hurt, then my soles hurt. And my ankle began to feel sore.

Yeah, it's my first day of walking. (I didn't even start running.)

The way back home was getting harder and harder, it reminded me of the life journey to the heaven. Even though I was very thirsty, exhausted and legs were crying I couldn't stop walking. Because I had to get home. It made me not to give up and spend time elsewhere.

 


My final destination as a Christian is get to the heaven. Even though the life journey is getting harder and harder, I cannot give up the race in the faith of Jesus. I have no other choice but to go to heaven with the Holy spirit. 

My goal is clear. As if my legs were hurting but I had to keep walking home, I must fight the good fight of faith, keep faith in Jesus, and never give up going to heaven!

Thank God for teaching me while I was walking! You are a great teacher of my life journey! 

I look forward to gaining the insight God gives me through the time I walk (hopefully run, on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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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biblestudytools.com



작년에도 구약통독을 완주했는데, 그때그때 주님이 감동주신 메모들을 적어만 놓고, 블로그에 입력을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마침 작년부터 이어져 오던 신약통독이 어제 끝나고, 오늘부터 창세기를 들어가게 되어, 이번에는 주님이 주신 감동과 깨달음을 블로그에 계속 정리해보려 합니다. 

오늘은 창세기 1~12장까지 읽었네요. 오디오파일을 틀어놓고 따라서 소리내어 읽으면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만큼 통독이 가능해서 좋습니다. 



창세기 1~12장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모든 것을 이루시는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시다!"라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좋은 것들로 가득한 에덴동산에서, 유일하게 먹지 말라고 했던, 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했던 선악과를 먹고나서 선과 악에 눈이 떠져서 자신이 벌거벗은 줄 그제서야 깨닫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옷을 만들어 몸을 가렸으나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동물가죽 옷을 지어 그들에게 입혀주셨습니다다. 
 
(창 3:21, 아가페 쉬운성경) 여호와 하나님께서 동물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입혀 주셨습니다. 

 


 

노아의 시대에 사람들이 행하는 모든 것이 악한 것을 보시고, 하나님은 그중에서도 유일하게 하나님 앞에 의롭다 여겨지는 노아에게 미리 방주를 지으라 명하시고 그 방법까지도 친히 일러주시고, 때가 되매 노아와 가족들을 그 방주에 들어가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완전히 물로 씻어버리실 것이기에 종자를 남길 동물들도 암컷과 수컷의 짝을 지어 방주에 타게 하셨습니다. 

(창 7:1)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가족을 이끌고 배로 들어가거라. 내가 보기에 이 세대에는 너만이 내 앞에서 의로운 사람이다.
(창 7:2) 모든 깨끗한 짐승은 암컷과 수컷 일곱 마리씩, 깨끗하지 않은 짐승은 암컷과 수컷 한 마리씩 데리고 들어가거라.
(창 7:3) 하늘의 새도 암컷과 수컷 일곱 마리씩 데리고 들어가거라. 그래서 그들의 종자를 온 땅 위에 살아 남게 하여라.
(창 7:4) 지금부터 칠 일이 지나면, 내가 땅에 비를 내리겠다.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비를 내리겠다. 그리하여 내가 만든 생물을 땅 위에서 모두 쓸어 버리겠다.”

 


 

그리고 세상을 물로 심판하신 후에도 무지개를 두시고, 다시는 홍수로 땅의 모든 생물을 멸망시키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노아와 노아의 자손과 모든 생물 사이에 세운 하나님의 언약을 스스로 기억하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또한 미리 계획하시고 예비하신대로 이루셨습니다. 


(창 9:9) “이제 내가 너희와 너희의 뒤를 이을 너희의 자손과
(창 9:10) 배에서 나와서 너희와 함께 사는 모든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 위의 모든 생물들과
(창 9:11) 너희에게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홍수로 모든 생물들을 없애 버리지 않을 것이며, 홍수로 땅을 멸망시키는 일은 없을 것이다.”
(창 9:12)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 사는 모든 생물과 너희 사이에 대대로 세울 언약의 표는 이러하다.
(창 9:13) 내가 구름 사이에 내 무지개를 두었으니, 그것이 나와 땅 사이의 언약의 표이다.
(창 9:14) 내가 땅에 구름을 보내 구름 사이에 무지개가 나타나면,
(창 9:15) 나는 너희와 모든 생물 사이에 세운 나의 언약을 기억할 것이다. 다시는 홍수로 땅의 모든 생물을 멸망시키는 일은 없을 것이다.
(창 9:16) 구름 사이에 무지개가 나타나면, 내가 그것을 보고 나 하나님과 땅 위의 모든 육체를 가진 생물들 사이에 세운 영원한 언약을 기억할 것이다.”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니 사람들이 힘을 합하여 "우리의 성을 세우자, 꼭대기가 하늘까지 닿는 탑을 쌓자"라고 하며 성과 탑을 짓기 시작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언어를 뒤섞으시고 자기들끼리 하는 말을 못 알아듣게 하시고 그들을 온 땅 위에 흩어 놓으셨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은 비로소 성을 쌓는 일을 그만 두었고, 그곳의 이름은 바벨이 되었습니다. 


(창 11:6)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람들은 한 백성이고, 그들의 언어도 다 똑같다. 그래서 이런 일을 시작하였는데, 이 일은 그들이 하려고 하는 일의 시작에 불과하다. 그들은 하려고만 하면 어떤 일이든지 할 수 있을 것이다.
(창 11:7) 그러니 내려가서 그들의 언어를 뒤섞어 놓자. 그리하여 그들이 자기들끼리 하는 말을 전혀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창 11:8)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그들을 온 땅 위에 흩어 놓으셨습니다. 그들은 성 쌓는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창 11:9) 여호와께서 온 땅의 언어를 그 곳에서 뒤섞어 놓으셨으므로, 그 곳의 이름은 바벨이 되었습니다. 또한 거기에 있던 모든 사람들을 온 땅 위에 흩어 놓으셨습니다.

 


 

창세기 11장 끝무렵에 데라와 그의 아들들 아브람, 나홀, 하란의 이야기가 나오고, 데라는 가나안 땅으로 가려다 말고 하란에 머물러 죽고, 12장에서 하나님은 아브람(이후에,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장차 큰 민족을 이루게 될 것을 이미 계획하시고 그 모든 뜻을 미리 아브라함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창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나라와 네 친척과 네 아비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창 12:2) 내가 너를 큰 나라로 만들어 주고, 너에게 복을 주어, 너의 이름을 빛나게 할 것이다. 너는 다른 사람들에게 복이 될 것이다.
(창 12:3) 너에게 복을 주는 사람에게 내가 복을 주고, 너를 저주하는 사람을 내가 저주하겠다. 땅 위의 모든 백성이 너를 통해 복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이후의 내용은 계속 통독을 하면서 이어가겠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아브람일 때, 아브람을 부르셨던 그 첫 순간에! 이렇게 약속하신 바를 신실하게 이루셨음을, 이미 성경을 본 분들을 다 아실 것입니다. 

오늘의 통독을 하면서, 정말로 크게 느낀 것은 하나님은 무엇 하나 허투루 하시는 분이 아니며, "이럴 줄 몰랐네, 그러면 이렇게 하지"라고 하시는 적이 단 한번도 없다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며 모든 것을 능히 이루시는 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실로 전지전능하십니다. 그렇기에 창세기를 읽으면서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은 절대 그 어떤 것도 계획없이 이루시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은 하나님 손에 있으며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하나님이신 것!)

언제나 악을 선택하는 것은 사람들이지, 하나님은 그 어떤 것도 악한 의도를 갖고 계획하거나 설계하시는 적이 없습니다. 
(창 6:5) 여호와께서 땅 위에 사람의 악한 행동이 크게 퍼진 것을 보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생각이 언제나 악할 뿐이라는 것도 아셨습니다. 

그러나 좋으신 하나님은 항상 사람이 어떤 존재인지를 아시기 때문에 모든 것을 미리 계획하시고 예비하신다는 것을 창세기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항상 하나님께는 계획이 있고 대책이 있다는 것이 오늘따라 더욱 놀랍게 다가왔습니다. 

그 말은 곧 나의 연약함, 나의 실수, 나의 모자람을 하나님은 이미 아신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따르고자 하는 중심(中心)만 확실하다면 하나님은 노아를 부르듯이, 아브람을 부르듯이 그렇게 나를 불러주실 것입니다. 

아니, 사실은 이미 부르셨습니다^^ 

(벧전 2:9, 개역개정)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멘!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이미 하나님의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어둠 가운데 죄인으로 있던 나를 예수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사서 진리의 거룩한 빛 안에서 살아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바로 그 기쁜 소식! 우리를 위해 구원자 예수님이 오셨다는 그 복음의 소식을 전파하는 자로, 나를 택하셨습니다 할렐루야! 

그러하기에 이미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 앞에서, 자꾸 나의 연약함, 나의 부족함, 나의 실수를 토로하지 말고,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믿는 믿음 가운데 하나님께서 내 안에서 일하시기를,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의 길로 인도할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영혼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모든 것 아시는 주님 - 어노인팅> 

모든 것 아시는 주님
내 삶에 펼쳐진 계절도
임마누엘 함께 늘 동행하시니
내 모든 순간 돌보아 주시네

모든 것 창조하신 주님
파도를 잠잠케 하신 주
실수가 없으신 신실한 하나님
내 모든 순간 풍성케 하시네

찬양해 온 우주 만물 다스리는
완전한 하나님 내 선하신 목자

찬양해 합력해 주 뜻 이루시는
위대한 하나님 사랑의 인도자 예수
 

 

자, 이단이 무엇일까요?

전도지를 받고 오시는 분들에게 무엇부터 나누어야 할지 계속 고민하고 기도해오고 있었는데, 마침 질문이 들어와서 이것부터 바로 나누겠습니다. 

이 전도지를 나누어준 제 친구가 그러더라고요. 이거 받으시는 분이 이단 아니냐고 물어봤다고 ㅎㅎㅎ

하긴 요즘 워낙 이단들만 자기들 교리를 전파하고, 정말로 예수님을 제대로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전도를 안하다보니...부끄럽게도 진짜가 가짜에게 밀리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주님, 우리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죄송해요 ㅠㅠ) 

자, 그럼 이단이 무엇일까요? 단어 그대로는 "끝이 다르다"라는 뜻이래요. 많은 예수 믿는 사람들에 의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주신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이라는 복음의 내용이 동시대의 다른 사람들에게로, 그리고 후대로, 전해지고 전해졌고, 하나님께서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을 통해 성경을 기록하여 무엇이 진리인지 가르쳐주고 계시지요.  

모든 성경 말씀은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기록되었기 때문에 진리를 가르쳐 주며, 삶 가운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게 해 줍니다. 또한 그 잘못을 바르게 잡아 주고 의롭게 사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는 자로 준비하게 되고, 모든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게 됩니다. (디모데후서 3:16~17, 아가페 쉬운성경) 

이단을 분별하는 것은 사실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 하나님에 대해서 어느 하나라도 너무 강조하거나 너무 약화시키거나 혹은 제외하거나 한다면 그것은 이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분명히 하나님 아버지라고 되어 있는데 그것을 자기들 교리에 따라, 남성이었던 이단교주가 죽어서 여성이 교주가 되면서 어머니 하나님을 강조한다던가...(어디라고 말 안해도 잘 아실거에요), 성경 말씀 이외에 다른 율법을 만들어서 그것을 지켜야 한다고 강요한다던가, 성경공부를 빌미삼아 하나님께서 주신 진리대로 해석하지 않고 사람의 교리를 가르친다던가(신천지 같은), 예수님 외에 자신이 재림한 예수라며 사람을 높이고 섬기게 한다던가....

아무튼 이런 다양한 이단들이 있지만 사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 소위 정통파라고 자부하는 교단에 속해있으면서도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보다는 여전히 나의 생각을 주장하고, 성경말씀을 읽지 않고 성경말씀을 순종하지 않고, 주일에만 교회를 잠깐 다니고 거의 대부분은 내가 주인되어 살아간다면 사실 이단과 뭐 다를 바가 있나 싶기는 합니다. (우선 저 자신부터도요...)

위조지폐감별사는 수많은 위폐들을 보지 않는다고 해요. 위폐는 정말 다양하게 변형이 가능하고, 수많은 거짓은 그때그때 새롭게 등장할 수 있으니까요. 

위조지폐감별사는 오직 진폐, 진짜 화폐만 본다고 하더라고요. 진폐를 가장 잘 알면 어떠한 위폐가 다양한 모습으로 와도 진짜를 기준으로 가짜를 가려낼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듯이 이단이냐 아니냐를 따지려면 내가 정말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잘 알아야 하고, 또한 그 성경말씀을 사람의 지식이 아닌, 성경의 저자이신 성령님의 조명하심(깨닫게해주심)으로 볼 수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누군가에게 그 말씀의 잣대를 들이대기 전에, 내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겸손히 엎드려서, 내가 먼저 가르침받고 내가 먼저 진리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지요. 

제 친구가 나눠드린 전도지, 혹은 손에 손을 거쳐 받으시게 된 전도지를 보시고, 이 블로그에 들어오신 분들에게 알려드리는 것은, 저희는 뭐 대단한 사람들도 아니고, 대단한 단체나 교회도 아니고, 대단히 문제가 있는 이단 소속은 더더욱 아니며, 그냥 예수님을 사랑하고 나를 변화시킨 예수님의 복음을 여러분에게도 전해드리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진리 안에서의 자유를 여러분도 얻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예수님 외에는, 다른 어떤 이에게서도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에 우리가 구원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 (사도행전 4:12, 아가페 쉬운성경)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11~12, 개역개정) 

예수님만이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실 유일한 구원자이시며,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보내어 우리를 구원하여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회복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영혼이 거듭난 자에게는 성령님이 오셔서 천국까지 가는 준비를 할 수 있게 진리를 가르쳐주시고 도와주십니다. 

저도 학문적으로 성경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제가 지금까지 믿고 체험했던 진리의 하나님을 여러분에게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 뿐이고, 이것 또한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어서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아무튼 우리 모두, 점점 말세가 되어갈수록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고, 더 등장하게 될 이단이 되지 않기 위해서 진폐만 연구하는 위조지폐감별사처럼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만! 성령에 의해 가르침받고 연구해서, 스스로 이단도 되지말고, 이단도 분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랑 제 친구는...이단 아니에요 ㅎㅎㅎㅎ

안녕하세요! 누군가에게 전도지를 받으시고, 거기에 기록된 이 블로그 주소를 보고 오셨군요!

잘 하셨습니다^^ 이름도, 얼굴도 모르지만 예수님 안에서 환영합니다!

 

어느 날, 저의 오랜 친구가 제게 말했어요. 

"사람들은 요즘 전도가 안된다고 하고, 요즘 길거리 전도는 이단들이나 하는 거라고 해. 그렇지만 나는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라는 마음을 주시고, 사람들에게 소망이 없는 이 때에야말로 예수님이 소망되심을 알려야 하는 때인 것 같은데....다들 길거리 전도는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더라? 하지만 나는 누가 뭐라 해도 길거리에 나가서 복음을 전하고 싶어."

 

그 말을 듣고 벌써 7~8년전에 만들어 두었던 저의 전도지가 생각났어요. 저의 상황이 있어서 친구처럼 직접 나가서 전도는 하지 못하지만 나도 그런 마음을 주님께 받아서 만들었던 전도지가 있지! 서랍 속에 잠들어 있었던 전도지를 꺼내서 친구에서 보여줬지요. "실은...나도 이런걸 만든 적이 있었어."

 

그런데 그 전도지를 본 친구가 "이거 내용 너무 좋다! 내가 전도할 때 이걸 써도 돼?" 라고 물었고, 저는 어차피 주님이 주신 것, 주님을 위해 쓴다는데, 내가 직접 나가지도 못하는데 친구가 한다하니 너무 너무 좋다고,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제가 만든 것은 집에 있는 프린터로 뽑을 수 있는 정도여서 너무 작고 물기에도 금방 번지는 문제가 있었지요. 

 

그래서 친구랑 저는 그냥 기도부터 시작했어요. "주님, 이 전도지로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증거하기를 원하신다면 필요한 것들은 주님께서 채워주세요."

 

그랬더니 이것을 새로 디자인 할 수 있을만한 분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분에게 용기를 내어 이러이러한 내용의 전도지를 만들려고 하는데, 저는 기술이 없으니 ㅎㅎㅎ 자매님의 기술로 그냥 좀 도와주실 수 있는지 물었더니, 마침 시간이 나는 시기라고 하시며 흔쾌히 디자인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그 시기에 제 친구가 아는 분이 길거리 전도에 후원을 하고 싶다고 하시며, 전도지 인쇄비를 내주시겠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1~2달 정도의 시간이 들어서 여러 과정 끝에! 드디어 전도지 인쇄본이 월요일, 즉 어제 전도를 나갈 친구 손에 당도했지요^^

 

이게 바로 그거에요^^ 

 

정말로 내게는 길이 없고,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3)" 이 말씀을 믿고 기도로 구하고 두드렸을 뿐인데, 어느새 주님은 우리 손에 전도지를 쥐어주셨습니다 ㅠㅠ 여러모로 하나님의 복된 통로로서 도움을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받으신 전도지는 이런 과정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도착한거랍니다.

 

바로, 여러분에게 마음이 닿기를 원하셨던 하나님의 사랑이 저희들을 움직였고, 하나님이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셨는지 그 아들 예수님의 피를 십자가에서 흘리는 것도 아까워하지 않으실 정도로 당신을 사랑하셨음을 이 복음의 내용으로 전하기를 원하셨던거에요. 

 

요즘같이 코로나로 교회도 가기 어렵고, 성령과 진리에 깨어있는 교회를 찾기란 더더욱 어려운 때에...'주님, 전도지로 복음은 전했는데 그 중에서 예수님을 믿기로 작정하신 분들이 앞으로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라고 기도하고 있었는데 지난 주일에 하나님께서 저에게 "the Universal Church"라는 비전을 주셨습니다. 온 우주를 통치하고 다스리시며 그 어떤 것에도 제한없이 무한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께서, 이 블로그에 제가 올리는 글을 통해 보이지 않는 교회가 세워질 수 있다!는 마음을 주신 것이지요^^ 할렐루야!

 

여러분들이 정말로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좋은 교회를 찾고, 거기서 올바른 신앙에 대해 가르침받고, 성도의 교제를 나눌 수 있으면 가장 좋은데, 그게 어려우신 분들이 있다면, 이 블로그를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앞으로 이 블로그를 통해서, 전도지를 받고 오신 분들에게 신앙생활을 어떻게 하고,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며, 예수님과의 교제는 어떻게 하는지 등등 제가 조금이나마 먼저 안 것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주님께서 새 일을 행하시는 것이 너무나 기대되고 기쁩니다! 주여, 나를 성결케 하사 주님의 깨끗한 그릇으로 사용해주세요! 

 

더불어, 전도지가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아무 대가없이 아래 내용을 나눕니다. 집에 있는 프린터로 출력하셔도 되고, 직접 인쇄소에 맡겨서 출력하셔도 됩니다. 내용에 앞뒤 흐름이 중요하기 때문에 내용을 변경하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게재를 허용합니다. 

 

 

"the Universal Church"에서 함께 성도의 교제를 나누어 보아요!

이 곳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니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회가 세워지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진리가 성령 안에서 선포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새로운 시대, 새로운 방법으로 주님의 뜻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날이 추워지면서 몸도 으슬으슬할 때,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이 너무너무 생각나는 겨울밤에 딱! 좋은, 건강하고 맛있는 '해물김치국밥'을 소개합니다^^

재료 - 김치, 집에 있는 해물 아무거나(냉동 해물믹스도 좋아요), 무, 다시멸치, 파, 새우젓, 국간장, 식은밥


레시피는 어렵지 않아요, 간단해요^^

1. 맨 먼저 다시멸치를 넣고 물을 끓여서 육수를 만듭니다. 육수가 끓는 동안 다른 재료들을 준비합니다. 

2. 무도 썰어놓고, 김치도 썰어놓고, 해물도 씻어서 잘라놓습니다. 

3. 육수가 다 끓었으면 멸치를 건져냅니다. (그래야 깔끔해요) 

4. 그 상태에서 잘라놓은 무와 김치를 넣고 팔팔 끓입니다. 

5. 국물이 맛있게 우러나기 시작하면 해물을 넣고 끓입니다. 

6. 해물은 금방 익으니, 그 상태에서 새우젓과 국간장으로 간을 합니다. 

7. 마지막으로 식은 밥을 적당히 넣고(국물이 너무 없으면 맛 없어요, 국물은 좀 넉넉히 있어야 좋아요) 파를 넣고 한번 팍~ 끓입니다. 

8. 그리고나서 마지막으로 간을 보고, 필요하면 간을 추가한 다음에 약불로 해서 조금 더 끓여요. 이게 국밥이기 때문에 너무 짜면 많이 못 먹어요 ㅎㅎㅎ 오히려 약간 싱거운 간이 나은 것 같더라고요. 

그럼 끝이에요^^ 추운 겨울날 밤에 딱! 어울리는 해물김치국밥! 한 숟갈 넉넉히 떠서 호호 불면서,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몸이 후끈해지고 땀이 삐질날만큼 한 그릇 맛있게 먹고 나면 감기는 절대! 못 올 것 같네요 ^^ 

 

풍미가 너무나 좋은 토마토야채스프를 소개합니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인데, 약간의 차이가 감칠맛의 차이를 만들더라고요^^

제가 여러번 해보면서 얻었던 꿀팁을 함께 알려드릴께요!



재료 - 토마토, 양파, 집에 있는 야채 아무거나 추가(냉동야채도 좋음), 토마토소스(스파게티소스도 괜찮음), 오트밀 가루, 치즈, 소금, 후추, 다진마늘, 버터1조각 

 

자, 만드는 순서 나갑니다~^^ 

1. 식용유 혹은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맨 먼저 다진마늘 넣고 볶습니다. (이 때, 센불 하시면 안되요~ 약불로 하셔야 마늘이 안탑니다.) 

2. 다진마늘이 적당히 익으면 잘라둔 양파를 넣어서 같이 볶습니다.  

3. 양파가 투명해지면서 익어갈 무렵, 자른 토마토를 넣어서 같이 볶습니다.

4. 양파와 토마토가 적당히 익은 후에, 추가로 넣고 싶은 야채를 넣어서 같이 볶습니다. (냉동야채 믹스를 사용하는 것도 편리합니다.)

4. 야채가 거의 익어갈 무렵에 뜨거운 물을 자작할 정도로 붓습니다. (여기서 찬물 넣으면 온도가 확 떨어져서, 맛도 확 떨어집니다. 꼭! 뜨거운 정수기물이나 끓인 물을 넣으셔야 해요.) 그리고 토마토소스를 적당히 추가합니다. 

5. 그리고 한번 팔팔 끓입니다. 

6. 여기에서 물이 너무 많거나 약간의 곡기를 추가하고 싶으면 오트밀가루를 서너숟가락 추가합니다. (이것은 선택사항이에요)

6. 한소끔 끓고 나면 이 때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다진마늘을 약간 더 추가하고 (맨처음에 다진마늘을 넣고 볶았지만 끓이고 나서 다진마늘 좀 더 넣고 살짝 더 끓이면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그리고! 버터도 1조각 넣어 약한 불로 끓입니다. 

7. 자, 이제 다 끝났습니다. 예쁜 그릇에 옮겨담고 그 위에 치즈를 얹습니다. 치즈는 집에 있는 것 아무거나 쓰시면 됩니다. 저는 콜비잭 큐브치즈가 있어서 그걸 넣었어요. 집에 파슬리가루 있으면 좀 톡톡 뿌려도 좋아요. 



이렇게 해서 먹으니 정말 몸과 마음이 다 따뜻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깊은 풍미와 감칠맛이 가득한 토마토야채스프, 한그릇 드셔보시지요^^

오늘 우연히 '식품첨가물'에 관한 좋은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내용은 미국에 있는 한국계 의사분이 말한 내용이고요, 약간 표현은 거칠지만 식품첨가물에 관해 우리가 견지해야 할 핵심이 잘 나와있어서, 나눕니다. 

# # # 

닥터조의 건강이야기 2020.12.1

아무거나 골고루 먹어라? 
좋은 말이지요. 

말은 명언인데, 시대가 아쉽습니다. 
현대사회에서 아무거나 골고루 잘 먹으면 거의 맨날 독성물질만 먹게 됩니다. 

식품첨가물들이 다 독이니까. 
갑자기 헉! 하고 피를 토하고 즉사 해야만 눈치를 채시겠습니까? 

식품첨가물들은 우선 식품이 아닌 화학물질이고, 
<독성>도 분명히 잘 알려져 있는 화학물질들이지만, 
<소량>을 섭취하는 것은 <괜찮다>고 해서 <허용>이 된 것 뿐입니다. 

소량만 섭취하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말은 맞는 말이긴 합니다. 

그런데, 
이 식당에서 소량 
저 식당에서 소량 
씨리얼에 소량 
과자에 소량 
주스에 소량 
삼각김밥에 소량 
믹스커피에 소량 
음료수에 소량 

어제도 먹고 
오늘도 먹고 
내일도 먹고 
다 합쳐서 나는 도대체 얼마를 먹은거야?!@#$& 

MSG를 미국 FDA에서 ‘GRAS: 대체로안전한 식품’으로 분류 했다구요??? 
요즘 미국의 민낯을 보셔서 잘 아시겠지만.... 
미국이 무슨 기준이 될 자격이나 있습니까? 

아직도 미국 믿습니까? 
FDA믿으시냐구요? 

대한민국 정부는 믿습니까? 
국정원은 믿습니까? 

조중동연합찌라시는 언론도 아니고,
검찰발표는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지 않던 분들이 
미국 FDA만 나오면 WHO만 나오면 
큰 믿음의 어린이 수준으로 뇌가 퇴화해 버리는지?

걸핏하면 WHO, CDC, FDA 들먹거리는 과학덕후 하나가 제게 말하길, 
FDA에서 MSG를 대체로 안전한 식품 (GRAS)로 분류했으니 
공포마케팅 하지말라고… 
닥터파우치 쑥대머리 타령하는 소리를하고 앉았길래 

내친김에 GRAS에 대해서 한마디 끄적끄적: 
GRAS 는 Generally Recognized As Safe 의 약자로 
번역하자면 ‘안전하다고 여겨지는식품’ 정도 쯤 됩니다. 

미국FDA가 사용하는 식품 분류 기준입니다. 

자! 그런데 세 가지 문제점! 

첫째, 이 리스트에 이름이 올라가 있는 거 자체가 불명예입니다. 

FDA가 사과나 바나나를 GRAS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애매한 애들이 여기 이름을 올립니다. 

MSG가 그만큼 애매한 겁니다. 

하두 의심과 공격을 당하니까 FDA가 통행증 하나 만들어 준 격입니다. 
얘는 태클 걸지 말고 예쁘게 잘 좀 봐주라구… 

둘째, FDA가 MSG는 ‘대체로’ 안전하나, 
일부에게서 과민성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섭취를 자제하라고 한 사실은 전혀 전달되지 않고 있습니다. 

셋째, GRAS는 FDA가 정한 것입니다. ㆍ ㆍ 

응? 이게 무슨 말이냐구요? 

FDA는 늘 옳은가? 
과학적인가? 
늘 국민을 위하는가? 
FDA가 신(神)인가? 

FDA 예산의 40%를 제약회사, 식품회사가 지원합니다. 

이번 코로나 백신을 승인하는 FDA 위원회에도 제약회사 임원이 포진되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CDC도 매한가지. 이건 뭐 비밀도 아니고 당당하게 대놓고 대기업의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 >>>  www.cdcfoundation.org/partners

당연히 MSG도 안전하고 GMO도 안전하고 사카린도 안전할 수 밖에… 

결론은? 
없습니다. 

알아서 선택하세요. 

담배처럼... 
마구 먹어도 되고 가려 먹어도 됩니다.

 "아무거나 골고루 먹어라?" 

식품첨가물 걱정말고 먹어도 된다...

이렇게 말해주는 사람 중에 
내 건강을 책임지는 사람 없고, 
내 아이 생각해 주는 사람 없습니다. 

먹을거 가지고 자꾸 따지니까 짜증나서 뱉는 말일겁니다.

# # # 

사실 우리의 식탁에는 상당히 많은 가공식품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미 가공식품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편만하게 우리 일상에 자리잡고 있고, 바쁠 때는 식사 준비에 매우 도움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식품첨가물의 정도를 인지하고, 식품을 구매할 때마다 그것을 고려해서 사는 것과 아무 생각없이 가성비만 따지고 사는 것은 다릅니다. 

서울특별시 식생활종합지원센터에서 나온 그림 자료가 잘 설명이 되어 있는데, 잘 안보일 수 있어서 주요 식품첨가물을 다시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향미증진제 - L-글루타민산나트륨 (주로 조미료-MSG, 어묵 등에 많이 들어감)

발색제 - 아질산나트륨 (햄, 소시지)

감미료 - 아스파탐 (단무지, 껌)

표백제 - 아황산나트륨 (와인, 말린과일)

착색료 - 식용색소황색 제4호, 카라멜색소 (소스류, 떡)

보존료 - 소르빈산, 안식향상 (간장, 딸기잼)

유화제 -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 카제인나트륨 (아이스크림, 마요네즈)

 

이것을 매번 어떻게 따지면서, 빼고 먹을 수 있나! 싶기도 할텐데요, 그리고 이렇게 따지고 살면, 뭘 그렇게 피곤하게 사냐 라던가, 어떻게 그렇게까지 하고 사냐고 하던가....그런 말도 들을 수 있지만...

뭐라고 하든 결국은 나의 가치관으로 내가 선택한 것으로 내 삶의 결정을 이루고, 그 결정의 대가를 치르면서 사는게 인생인 것 같습니다. 

식품첨가물을 완전히 식탁에서 배제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이 또한 그 감당함을 이루겠다 하는 개인의 선택이라면 그에 상응하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고요) 

그래도 식품첨가물에 대해 인지한 상태에서 가공식품을 멀리하고, 식품 고를 때 식품성분표를 비교해보고, 하루 종일 내가 먹은 가공식품이 얼마나 되는지 계산해서 조리할 때 한번 더 신경을 쓰는 것은 분명히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남들이 내 인생 대신 살아주는 것 아니니.....결국 나의 선택입니다. 

내 몸의 결과가 나중에 말해주겠지요^^

 

I started painting. Actually I bought this coloring book last year, It was sleeping in the drawer. 

I suddenly wanted to paint today, so I just did it without any thought or plan.

While painting, I had fun and realized that I needed a lot of patience. Painting will improve my patience, I guess. 

The sample in the book and my painting are very different, but I'm satisfied that I've finished one page of the book for the first time.

I want to have some time to relax for a cup of tea and a page of pa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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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어서 후다닥 만든 샐러드! 생각보다 샐러드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

1. 마트에서 파는 무농약 샐러드팩 하나를 식초물에 잘 씻어서(벌레 제거를 위해) 물기를 다 털어서 그릇에 찢어 놓고요.

2. 닭고기 소시지를 썰어서 아무 것도 두르지 않은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줍니다. 이때 갈릭파우더를 좀 넣었더니 훨씬 풍미가 있고 맛있었어요!

3. 오이도 좀 썰어넣고, 삶은 계란도 하나 넣고, 큐브 치즈도 얹어주면 끝!

 

여기에 직접 만든 샐러드 드레싱을 조금씩 뿌려 먹었어요. 

별거 없습니당 ㅎㅎㅎㅎ 다진 양파+올리브오일+식초+소금+자일리톨 약간(설탕 대신)+후추 찹찹! 간 보고 적당히 취향껏 재료를 가감하면 됩니다. 

간단하면서도 푸짐해서 포만감이 느껴지고, 생기가 돋는 건강한 샐러드 먹고 모두들 건강 챙기자고요^^ 

 

출처 https://www.stockvault.net/photo/115614/booze-on-the-house

 

술을 먹어야 하는가, 먹지 말아야 하는가는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도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이다. 

사람의 생각에 따라, 성경말씀을 내 주장의 근거로 삼거나 타인을 비방하는 이유로 삼기도 한다. 

그러나 성경말씀은 나의 주장이나 타인을 비방하는 근거가 되면 안되고, 그 말씀 자체가 나를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받고 순종해야한다. 

 

에베소서 5:18 
술 취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영적인 삶을 갉아먹을 것입니다. 성령으로 충만해지도록 힘쓰십시오. (아가페 쉬운성경) 

어떤 사람은 이 말씀을 들어, 술 취하지 말라 했으니 취하지 않을 정도로만 마시면 된다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분명히 성경은 술 취할 때, 그것이 우리의 영적인 삶을 갉아먹을 것이라고 했다. 단지 먹어도 된다, 안된다를 논하기 이전에 주님이 술 취하지 말라고 하신 이유가 무엇인지 새기는 것이 중요하겠다. 

술은 육신의 정욕의 대표적인 도구라고 할 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우리의 영적인 삶을 갉아먹는다는 것을 기억하고, 정말 내게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판단해야 할 것이다. 성령으로 충만해지는 것과 술에 취하는 것은 절대 동시에 이루어질 수가 없다. 

 

술을 먹어도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대표적으로 인용하는 말씀이 다음 말씀이다. 

잠언 31:4~7 (아가페 쉬운성경) 
4 오, 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은 왕에게 합당하지 않다. 독주를 탐하는 것은 통치자에게 합당하지 않다.
5 술을 마시고 법을 망각하고 압제당하는 자들을 무자비하게 다룰까 두렵다.
6 독주는 죽게 된 자에게나 주고, 포도주는 근심하는 자나 마시게 하여라.
7 그것으로 잠시나마 그들의 고통을 잊게 하여라.

6절 말씀을 들어, '성경에서도 근심하는 자에게는 포도주를 주라고 했다, 그러니 내가 근심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술을 먹어도 된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성경말씀은 내가 필요하다고 한 구절을 떼서 내 말의 근거로 삼으면 안된다. 앞뒤 맥락을 잘 읽어보아야 하는 것이다. 

저 말씀의 맥락은, 르무엘 왕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하는 말이다. 포도주를 마시는 것은 왕에게 합당하지 않고, 독주를 탐하는 것은 통치자에게 합당하지 않다고 하면서 그 이유는 술을 마시게 되면 법을 망각하게 되고, 압제당하는 자들을 무자비하게 다룰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르무엘 왕의 어머니는, '독주는 죽게 된 자에게나 주고, 즉! 어차피 죽을 사람이나 독주를 마시게 내버려두고, 포도주는 근심하는 자나 마시게 하라 즉! 근심 때문에 헤메는 사람이나 (어쩔 수 없이) 포도주 먹는 것을 내버려두라, 그러면 죽게 된 자의 극심한 고통이나 근심하는 자의 고통을 잠시라도 잊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 말씀이 절대 독주나 포도주를 권장하는 것이 아니다. 이걸 보면 술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 수 있다. 사람으로 하여금 '망각'하게 한다는 것이다. 내가 내 스스로 무슨 짓을 하는지도 모르게 만드는 것이 술이다. 그런 술에게 나를 맡기고 싶은가? 이 또한 내 스스로 판단해야 할 문제다. 

 

그렇다면 술은 취하지 않을 정도로만 스스로 제어하면서 먹어도 된다?

다음 말씀에서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 

잠언 23:29~35 (아가페 쉬운성경) 
29 재앙이 누구에게 있는가? 슬픔이 누구에게 있는가? 분쟁이 누구에게 있는가? 불평이 누구에게 있는가? 누가 불필요한 상처와 충혈된 눈을 가지고 있는가? 
30 술독에 빠진 자에게 있고, 독한 술을 들이키는 자에게 있다. 
31 술잔에 따라진 포도주가 붉고, 번쩍이며, 목으로 술술 넘어가도 너는 거들떠 보지 마라. 
32 마침내 그것이 뱀같이 물 것이요, 독사같이 쏠 것이다. 
33 너의 눈은 이상한 것들을 보고, 입은 허튼 소리를 지껄이게 될 것이다. 
34 너는 망망대해 가운데서, 돛대 꼭대기에 누워 잠자는 자 같을 것이다. 
35 “아무리 때려 봐라. 하나도 아프지 않다. 아무리 때려 봐라. 아무 느낌도 없다. 술이 언제 깰 것인가? 깨면 또 마셔야지!”라고 말할 것이다.

술을 쉽게 보면 안된다. 술은 내가 스스로 제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술은 뱀 같이 물고, 독사같이 쏠 것이라고 한다. 술을 마시게 되면 이상한 것들이 보이고 입은 허튼 소리를 지껄이게 된다. 술 먹은 다음에 나오는 반응을 이처럼 적나라하게 성경에 기록하고 있다니! 망망대해 가운데서, 돛대 꼭대기에 누워 잠자는 자처럼 멍하게 되고, 맞아도 아픔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감각이 둔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는 한다는 소리가 '술이 깨면 또 마셔야지'라고 한다고....

자기 스스로 술을 제어할 수 있을 것 같으나 결국에는 술에게 삼켜져서 술이 나를 통제하게 되는 것이다. 술은 절대 스스로 제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술은 뱀같고 독사같다는 말을 잘 기억해야겠다. 술은 쉽고 봐서는 안되는, 무서운 대상이다.

 

술을 치료 목적으로 먹어도 된다고 하는 말이 있다. 

디모데전서 5:23 
디모데여,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포도주도 약간 마시도록 하십시오. 포도주는 소화 기능을 도와 주어 지금처럼 자주 아프지 않게 될 것입니다. (아가페 쉬운성경)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비위와 자주 나는 병을 인하여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개역한글)

실제로 바울은, 위장병이 있어서 소화가 잘 안 되었던 디모데에게 이렇게 권했던 바가 있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살펴보면 디모데가 평소에 포도주를 마시는 습관이 있던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만 마시고 포도주는 마시지 않던 디모데에게 포도주를 '약간' 마셔보라고 한 것은 포도주가 소화 기능을 도와주어서 위장병으로 자주 아프던 것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포도주는 육신의 정욕을 위해 마시는 것이 아니라 치료목적의 약으로서 먹는 것이다. 

고대 희랍의 의학 관련 문헌에 의하면, 위장 장애에 쓰이는 포도주는 취하게 만들지 않는 종류의 포도주였습니다. 아테네우스는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물과 혼합하거나 데운 약한 포도주, 특히 포도를 으깨기 전에 나오는 쥬스를 먹이라.”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약한 포도주는 머리에 전혀 통증을 일으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출처: 다국어성경 Holybible http://www.holybible.or.kr/B_GAE/cgi/365bibleftxt.php?VR=GAE&FN=102005)


이것을 볼 때, 디모데가 마셨던 포도주는 취하는 정도의 술이 아니라, 치료목적으로 물과 혼합하거나 데운 약한 포도주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것은 치료 목적의, 예외적인 상황이므로 이 구절을 들어서 술을 마시는 것을 정당화할 수는 없는 것 같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분의 명령을 지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우리가 지킬 수 없을 만큼 그렇게 힘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나 다 세상을 이길 힘을 갖고 있습니다. 세상에 대해 이길 수 있는 승리는 우리의 믿음에 있습니다. (요한일서 5:3~4, 아가페 쉬운성경)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한일서 5:3~4, 개역개정)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분의 명령을 지키는 것이다. 단지 사랑한다고 말만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기 위해 주신 생명의 명령을 지키는 것으로 내 사랑을 증거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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