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정독 본문은 출애굽기 8~10장이다. 오늘은 레마의 말씀만 정리하겠다.

 

(출 10: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파라오에게 가거라. 내가 그와 그의 신하들을 고집스럽게 하였으니, 그것은 나의 놀라운 기적들을 그들에게 보여 주기 위함이다.
(출 10:2) 또한 네 아들과 네 후손들에게 내가 이집트 사람들에게 행한 것과 내가 그들에게 보여 준 기적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 일로 내가 여호와라는 것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하늘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땅에 사는 존재는 그것을 다 헤아리지 못할 뿐이다. 그러므로 내가 하늘차원으로 뛰어올라야 한다. 땅에 것을 버리고 위에 것을 구하며, 하나님의 음성에 마음과 귀를 활짝 열어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오늘의 정독 본문은 출애굽기 5~7장이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사명을 주사, 드디어 이집트 왕 파라오에게 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내보내라고 말하라고 하신다. 그래서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신 말씀을 먼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고 그리고 파라오에게 가서도 말했다. 하나님께서 하라 하신대로 말이다. 그랬는데! 모세의 기대와는 달리 상황은 더욱 나빠지게 된다. 

 

(출 5:22) 그러자 모세가 다시 여호와께 와서 말했습니다. “주님, 어찌하여 주님의 백성에게 이런 고통을 주셨습니까? 도대체 무엇 때문에 저를 이 곳에 보내셨습니까?
(출 5:23) 저는 파라오에게 가서 주님께서 말씀하라고 하신 대로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 때부터 그는 백성을 더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백성을 구해 주지 않고 계십니다.”

 

아니, 모세는 자기에게 능력이 없는 것을 알기에 계속해서 하나님께 '도저히 못하겠다'고 아주 인간적인 말을 하면서도(모세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었던 것이다!)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파라오에게 나아가서 할 말을 했는데, 기적과 같이 짜잔!하고 한번에 파라오가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주는 그런 멋진 상황이 전개되지 않는 것이었다! 오히려 이스라엘 백성이 더 괴롭힘을 당하는 상황으로 악화되었다. 모세의 입장에서 보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했는데, 파라오가 이스라엘 백성을 더 괴롭히고 있으니, 이것은 어쩐 일이며 이런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해 주지 않고 계신다는 원망이 절로 나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제! 너는 내가 파라오에게 하는 일을 보게 될 것이라고!

(출 6: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너는 내가 파라오에게 하는 일을 보게 될 것이다. 내가 큰 능력을 보여 주면 파라오는 내 백성을 내보낼 것이다. 나의 능력을 보고 파라오는 내 백성을 자기 나라에서 쫓아 낼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였으나 상황은 더 막히고 더 어려워지는 것 같은 현실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제' 너는 내가 파라오에게 하는 일을 보게 될 것이라고 하신다. 이제! 

왜냐하면 이 모든 것을 진두지휘하고 계신 것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었다!

 

(출 7:3) 그러나 나는 파라오의 고집을 그대로 두고 이집트 땅에 많은 기적을 일으킬 것이다.
(출 7:4) 그럼에도 파라오는 네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그 때에 내가 더 큰 능력으로 이집트에 무서운 벌을 내리고, 그런 다음에 내 백성 이스라엘을 각 무리대로 이집트 땅에서 인도해 낼 것이다.
(출 7:5) 내가 나의 큰 능력으로 이집트에 벌을 내리고 이스라엘 백성을 그 땅에서 인도해 낼 때에야 비로소 이집트 사람들은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게 될 것이다.”

 

파라오의 고집은 그가 부리는 것이 아니었다. 하나님께서 파라오의 고집을 그대로 두시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많은 기적을 일으키실 것인데, 그럼에도 파라오는 모세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라 하시면서, '그 때에 하나님께서 더 큰 능력으로' 일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왜냐하면 그랬을 때 비로소 이집트 사람들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게 된다는 것이다. 

 

(출 7:16) 그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히브리 사람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왕에게 보내셨습니다. 주님께서 내 백성을 광야로 보내서 나를 예배할 수 있게 하라고 말씀하셨지만, 지금까지 왕은 이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출 7:17)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 일로 그분이 여호와라는 것을 왕에게 알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보십시오. 내 손에 있는 이 지팡이로 내가 나일 강의 물을 치겠습니다. 그러면 나일 강이 피로 변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상관없이 사람이 제 생각과 계획대로 나가다가 어려움을 만나게 되는 것은 스스로 초래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으나,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한 것이 맞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그것은 곧 이 일로 그분이 여호와라는 것을 사람들로 하여금 알게 할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오늘 본문 말씀 안에서 깨닫게 된다.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했는데도 상황이 악화된다고 하여 포기했는가? 아니, 그렇지 않다. 그도 사람인지라(아직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 전이었기 때문에 성령이 사람 안에 내주하지 않아서 지금 신약시대의 성도들보다 어쩌면 더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때때에 '나는 말을 잘 못한다, 나는 능력이 없다'라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파라오 앞으로 나아갔다. 그랬을 때 그는 하나님께서 보이시는 더 큰 능력을 보게 되었다! 

 

예수님을 믿고, 말씀대로 살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는데도 현실은 더 어려워지는 것 같을 때가 있다. 그럴 때 기억하자! 하나님은 더 큰 능력을 보이시고자 더 어려운 상황을 허락하시는 것이다.

상황이 어려워질수록 낙심하지말고 포기하지 말자! 하나님은 반드시 더 큰 능력을 보이실 것이다. 내가 하나님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있기만 한다면 말이다. 

 

 


 

언제나 옳으시고 지극히 선하신 하나님! 한낱 먼지와도 같은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광대하신 뜻을 다 헤아릴 수 있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계시해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게 해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이 믿음의 경주 끝에서 나는 내 사모하는 예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믿음의 경주 가운데 어려움이 있다 할지라도 결코 포기할 수 없고, 포기해서도 안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은 더 큰 능력을 보이시기 위해 더 큰 어려움도 허락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하여 오직 주 말씀 향하여 달려가게 하옵소서!

 

내가 원하는대로, 내 계획과 내 방식을 고집했던 것이 있다면 다 내려놓습니다. 내 식으로 된다면 그것은 내가 하나님이 되는 것이겠지요. 하나님 식으로 되게 하옵소서! 내 뜻보다 크신 하나님의 뜻을 구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그러하다면 보이고 들리는 것이 어떠하든지 그 말씀만 믿고 나아가는 담대함을 주시옵소서!

 

설혹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알아듣고 나의 부족함과 연약함 가운데 엉뚱한 해석을 한다 하더라도 나의 중심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옳은 방향으로 인도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나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능력을 믿사오니 주여, 더욱 주의 뜻을 깊이 깨닫고 순종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거룩하시고 존귀하시며 약속하신대로 반드시 다시 오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성경 정독 본문은 출애굽기 3~4장이다. 이 본문 말씀 가운데 성령님께서 계속 눈에 띄게 하시고 마음에 남게 해주신 구절은 바로 이것이다. 

 

(출 3:14)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 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가서 ‘스스로 있는 분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고 말하여라.”

 

(출 3:15) 하나님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가서 그 백성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여호와께서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시다. 여호와께서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이것이 영원히 내 이름이 될 것이다. 또 대대로 나를 기억할 표가 될 것이다.

 

(출 4: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모세가 대답했습니다. “제 지팡이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어쩌면 거룩하시고 위대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더럽고 연약하고 불완전하기 짝이 없는 사람에게 말씀을 하신단 말인가?! 오늘 본문 말씀에 따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약속을 기억하사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한 계획 가운데 모세를 택하시고 그에게 사명을 주어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기 위해 모세에게 말씀하신 것이다.

 

모세는 계속해서 "제가 누구인데 그런 일을 합니까? 어찌하여 제가 파라오에게 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해 내야 합니까?"라고 되물었지만 하나님은 세상을 다스리고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미 계획하신 바가 있었던 것이다. 사실 모세가 할 것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과 같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당하는 고통으로부터 이끌어 내어 하나님께서 주실 약속의 땅으로 가라 하셨다(출3:16~17)는 말씀만 전하고, 또한 이집트 왕 파라오에게 가서도 히브리 사람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타나 광야에서 하나님께 절기를 지킬 수 있게 하라 하셨다(출5:1)는 말씀만 전하면 되는 것이다.

 

그 다음은 하나님께서 다 하시겠다고 하시며,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 말을 했을 때 반응이 어떠할 것인지, 파라오에게 그 말을 했을 때 앞으로 어떤 과정이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신 바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세는 계속해서 '할 수 없다'는 말을 하였다. 

 

(출 4:10) 그러나 모세가 여호와께 말했습니다. “하지만 주님, 저는 말을 잘 할 줄 모릅니다. 전에도 그랬지만,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시는 지금도 저는 말을 잘 할 줄 모릅니다. 저는 말을 느리게 할 뿐만 아니라 훌륭하게 말하는 법도 모릅니다.”

(출 4:13) 그러나 모세가 말했습니다. “주여, 제발 보낼 만한 능력 있는 사람을 보내십시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능력이 있어서 그를 선택하신 것이 아니었다. 일은 하나님께서 하실 것인데, 그 일의 통로로 사람이 필요했고, 하나님의 주권으로 그를 선택하신 것 뿐이었다. 

 

(출 4:12) 그러니 가거라! 내가 네 입과 함께하겠다. 네가 할 말을 내가 가르쳐 줄 것이다.”

(출 4:15) 네가 할 말을 내가 가르쳐 줄 테니, 그것을 아론에게 말해 주어라. 너희 두 사람이 무슨 말을 하고, 무슨 일을 해야 할지를 내가 가르쳐 줄 것이다.

 

하나님은 누누이 모세가 할 말을 하나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시겠노라 말씀하셨다. 심지어 말을 잘 못한다고 하는 모세에게 그의 형 아론까지 붙여주시며 '그가 대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하게 할 것이니 너는 내 말을 듣고 아론에게 전하기만 하라'고까지 하셨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불러 이런 말씀들을 하시는 것을 보며 떠오르는 말씀 구절이 있었다. 

 

쉬운성경 (렘 33:2) “일을 계획하시는 여호와, 일을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렘 33:3) ‘너는 나에게 부르짖어라. 그러면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전에 알지 못하던 놀라운 일들과 비밀들을 일러 주겠다.’

개역개정 (렘 33: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렘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치리하실 때 일을 계획하시고 일을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몫인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님이신 것이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해주시는 것을 볼 때, 세상을 다스리시고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께는 이미 모든 계획이 있다. 인간인 내가 자꾸 무엇을 하려고 하고, 주도하고, 계획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만약 내가 그렇게 한다면 그것은 곧 '내가 주인된 삶'일 것이다. 하나님께서 정말로 '나의 주'이시라면 우리는 그저 하나님께 여쭙고 하나님께 들은 것을 나의 계획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요 6:63) 생명을 주시는 분은 성령이시다. 그러므로 사람의 힘은 전혀 쓸모가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성령의 말씀이고 생명의 말씀이다.

 

인본주의적인 교육을 많이 받은 우리는 자꾸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하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오늘 모세에게도 말씀하셨고, 오늘날 성령의 시대에 성령으로 우리 안에 내주하시며 말씀하시기도 하는 것이 '전혀 쓸모없는 사람의 힘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이루실 것이니 그 말씀을 듣고 그저 순종하라'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기만 하면 되는 것' 어찌보면 신앙생활은 아주 단순한 것일지도 모른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에서는 나의 생각, 나의 주장이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 그저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주장만 있을 뿐...(물론 거룩하지 못한 사람이라는 존재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들을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아주 다양한 방면으로 성경에서 가르쳐주고 계시지만 일단 오늘의 묵상에서 그 부분은 패스)

 

자꾸 내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고 하나님을 설득하려 들지말고, 단순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에 더욱 마음과 영의 귀를 활짝 열자. 계획은 하나님께 있고, 내가 순종할 때 일은 하나님께서 이루신다! 그러하니 주님께 더욱 묻고 가르침을 들어야겠다. 그리고 주님께 들은 것으로 나의 생각을 채우고 마음을 바꾸어야겠다!

 

 


 

(갈 2:20)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내 몸 안에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구하시려고 자기 몸을 바치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아멘! 이것이 진리일진대, 주여, 내 안에 아직도 십자가에서 죽지 못한 내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꾸만 내 생각, 내 주장을 하는 나의 옛사람이 이미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시고,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으로 내 안에 오신 성령님을 더욱 찾고 구하고 의지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일을 이루시는데, 나의 생각으로 앞서 판단하고 걱정하고 근심하는 모든 자리를 회개합니다. 용서해주시고 더욱 주님께 귀를 크게 열고 주님께 들은 것으로 내 생각을 채우고 내 마음을 바꿀 수 있도록 성령님 더욱 저를 사로잡아주시옵소서! 

 

주여, 내 안에서 내 것이 점점 사라지게 도와주시옵소서! 내 안에서 나라고 주장하는 것들을 결코 아까워하지 않고 배설물처럼 여길 수 있는 참된 지혜를 주옵소서! 사람의 힘은 쓸모없다는 것을 심비에 새기고 생명을 주시는 성령님만을 더욱 의지하게 하옵소서!

 

나로서는 결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자로서 성령의 인도하심만을 좇아 하나님 나라에 가기까지 이 믿음의 경주를 힘있게 이루어 가게 하옵소서! 거룩하시고 존귀하시며 약속하신대로 반드시 다시 오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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