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Christine,

Beloved, I pray that all may go well with you and that you may be in good health, as it goes well with your soul. (3Jn 1:2)

There are many people in the world. But you are the only one. I'm not saying you're special but the only creation of God. 

I know you’re struggling to overcome your limitations and problems. But we must not be bound to the limit and obstacles in life. Because God has no limits and God is always with us. To admit that I cannot do anything by myself is truly humble before God. 

Even Jesus said "Truly, truly, I say to you, the Son can do nothing of his own accord, but only what he sees the Father doing. For whatever the Father does, that the Son does likewise. (Jn 5:19)

So I think we should not try to do something well or succeed, but we should see how God did it in the bible. Then you'll find that life isn't that difficult.

I know you're worried because you don't know why you should live and what you should live for, at a time when the world is about to end. But you know what? All the people of the New Testament lived in the endtime. Actually after Jesus came to this land, the end of the world had already begun. 

Long ago, at many times and in many ways, God spoke to our fathers by the prophets, but in these last days he has spoken to us by his Son, whom he appointed the heir of all things, through whom also he created the world.  (Heb 1:1~2)

But do not overlook this one fact, beloved, that with the Lord one day is as a thousand years, and a thousand years as one day. The Lord is not slow to fulfill his promise as some count slowness, but is patient toward you, not wishing that any should perish, but that all should reach repentance. (2Pt 3:8~9)

Since all these things are thus to be dissolved, what sort of people ought you to be in lives of holiness and godliness, waiting for and hastening the coming of the day of God, because of which the heavens will be set on fire and dissolved, and the heavenly bodies will melt as they burn! But according to his promise we are waiting for new heavens and a new earth in which righteousness dwells. herefore, beloved, since you are waiting for these, be diligent to be found by him without spot or blemish, and at peace. (2Pt 3:11~14) 

We should not stop the life but live the life in holiness and godliness waiting for and hastening the coming of the day of God. And we must preach the gospel to the people through the life that accompanies God waiting for and hastening the coming of the day of God.    

That's enough for today. Let's continue this talk next time. 

With hugs and kisses 
the Holy Seed

사사기 3장 (아가페 쉬운성경)

1 여호와께서는 가나안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해 본 경험이 없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시험하려고 그 나라들을 남겨두셨습니다.

2 여호와께서 그 나라들을 그 땅에 남겨 두신 단 한 가지 이유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침을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전쟁을 해 본 경험이 없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싸우는 법을 가르치기를 원하셨습니다.

4 그들은 이스라엘을 시험하기 위해 그 땅에 남겨진 백성들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의 조상에게 내린 명령에 순종하는지 알고 싶어 하셨습니다.

일상의 루틴에 새로운 변화를 주기 위해 산책을 나갔다. 

비가 곧 올 것 같이 잔뜩 찌푸린 날이었지만 오랜만에 너무나 선선한 바람과 아름다운 자연이 나를 맞아주었다. 

나의 가는 길, 주님 인도하시네, 그는 보이지 않아도 날 위해 일하시네


나무 데크로 된 다리를 건너다보면 넝쿨이 이렇게 가지를 뻗었다. 너의 생명력이란!


곧 비가 쏟아질 것 같이 구름이 잔뜩 물을 머금고 있는 묵직한 모습, 경외함이 든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뭘 하려고 하지말고 그 존재가 되라고...Doing이 아니라 Being이라고....


벌이 날아와 앉으니 꽃에 생기가 더해졌다.


바람이 불지만 바람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한다. 바람을 맞은 들풀만 바람이 불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묵묵히 자기의 길을, 제 속도로 가는 달팽이. 그래, 그냥 너처럼 가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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